카렌대쉬 오토의 샤프 펜슬
오늘은 앞서 밴앤올룹슨과 가구제품 프로모션 취재에서 소개한 편집숍 에디토리(Editori)에 다시 다녀왔습니다. 이번에는 다른 오디오 브랜드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. 이벤트 참여 후 받은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에 올립니다. 오~ 오랜만에 접하는 필기구입니다. 또한 둘 다 저에게는 생소한 브랜드이기도 합니다. 주황색 물체는 스위스의 ‘카렌다슈(Caran D’ache)’ 샤프펜슬이고 지우개가 달린 연필처럼 생긴 것은 일본의 ‘오토(Ohto)’ 샤프펜슬입니다. 음.. 제가 […]